## 스테빌로, 검은색 형광펜으로 새로운 가능성 제시… 친환경 행보도 가속화
2025 런던 문구 전시회에서 독일 문구 브랜드 스테빌로가 검은색 형광펜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기존의 형광펜과는 달리 텍스트 수정뿐 아니라 이미지 윤곽선 강조에도 활용 가능한 다재다능함이 특징이다. 스테빌로는 “Start Beginning”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스테빌로와 함께 성장하는 여정을 응원하고 있다.
특히 스테빌로는 리필 가능한 형광펜을 출시하며 지속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Boss 형광펜 네온 컬러는 리필이 가능하며, 88과 Pen 68 제품은 바이오 기반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친환경적인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스테빌로는 앞으로도 환경을 고려한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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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런던 문구 박람회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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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문구 박람회 2025] 검은색 하이라이터 – 스타빌로](https://korean.wts.digital/wp-content/uploads/2025/05/maxresdefault-30.jpg)
[런던 문구 박람회 2025] 검은색 하이라이터 – 스타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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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문구 박람회 2025] Sustainable Paper Frames – 팝업 프레임](https://korean.wts.digital/wp-content/uploads/2025/05/maxresdefault-31.jpg)
[런던 문구 박람회 2025] Sustainable Paper Frames – 팝업 프레임
## 팝업 프레임, 런던 문구전시회에서 지속가능한 종이 액자로 눈길
런던 문구전시회 2025에서 팝업 프레임이 선보인 지속가능한 종이 액자가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4년 전 개발된 이 제품은 유럽에서 생산되어 탄소 발자국을 최소화했으며, 조립과 해체가 간편해 ‘렌털 세대’에게 특히 유용하다.
팝업 프레임 관계자는 “가벼운 무게와 스티커 부착 방식으로 벽 손상 없이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소형부터 최대 92cm의 포스터 액자까지 다양한 크기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근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속가능성을 강조한 팝업 프레임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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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문구 박람회 2025] Square Glue Sticks – Quadri Gloo](https://korean.wts.digital/wp-content/uploads/2025/05/maxresdefault-32.jpg)
[런던 문구 박람회 2025] Square Glue Sticks – Quadri Gloo
## 런던 문구 박람회, 사각형 풀 ‘쿼드리 글루’ 등장…문구 시장에 혁신 바람
2025년 런던 문구 박람회에서 영국의 ‘쿼드리 글루’가 선보인 사각형 풀이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쿼드리 글루 대표는 “기존 원형 풀의 단점을 보완, 종이 모서리까지 깔끔하게 접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원형 풀은 둥근 모양 때문에 종이 모서리 접착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사각형 풀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했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사각형 디자인은 풀이 책상에서 굴러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며, 깔끔한 작업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업계 관계자들은 쿼드리 글루의 등장으로 문구 시장에 새로운 혁신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과거 문구 시장은 기능적인 측면보다 디자인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쿼드리 글루는 기능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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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문구 박람회 2025] High Quality Pens – Penac](https://korean.wts.digital/wp-content/uploads/2025/05/maxresdefault-33.jpg)
[런던 문구 박람회 2025] High Quality Pens – Penac
## 펜악, 런던 문구 박람회 데뷔… 맞춤형 서비스로 승부수
2025년 런던 문구 박람회에서 펜악(Penac)이 첫 선을 보이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국 펜악의 담당 이사는 혁신적인 신제품과 차별화된 맞춤형 서비스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특히 10파운드 이하 부문 수상 후보에 오른 ‘프로티 PRD’와 ‘프로티 PRC’는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목받았다. 굵은 그립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한 ‘펜악 처비(Chubby)’와 볼펜, 샤프 기능을 하나로 합친 ‘펜악 멀티싱크(Multisync)’는 실용성을 강조했다.
펜악은 소규모 업체들이 쉽게 제공하기 어려운 맞춤형 서비스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원하는 포장 방식, 디자인, 인쇄, 제조까지 고객의 요구에 맞춰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 침체 속에서 펜악의 맞춤형 전략이 어떤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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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문구 박람회 2025] Stamp Range – Artline](https://korean.wts.digital/wp-content/uploads/2025/05/maxresdefault-34.jpg)
[런던 문구 박람회 2025] Stamp Range – Artline
**샤치하타, 런던 문구 박람회 2025에서 친환경 스탬프 라인 ‘아트라인’ 공개**
일본의 문구류 제조업체 샤치하타가 런던 문구 박람회 2025에서 자사의 새로운 친환경 스탬프 라인 ‘아트라인’을 선보였다.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샤치하타는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한 다양한 스탬프를 전시하며 지속가능성을 강조했다.
특히 여러 색상을 겹쳐 엽서를 만들 수 있는 레이어드 스탬프와 고양이, 말풍선 등 다양한 디자인이 담긴 스택 스탬프가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롤러 스탬프와 캘린더 스탬프는 다이어리 꾸미기나 카드 제작에 유용하여 개인의 개성을 표현하는 데 적합하다. 샤치하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친환경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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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문구 박람회 2025] Lifetime Stationery – 윙백](https://korean.wts.digital/wp-content/uploads/2025/05/maxresdefault-35.jpg)
[런던 문구 박람회 2025] Lifetime Stationery – 윙백
**런던 문구 전시회, ‘영속하는 문구’ 윙백(Wingback)의 혁신**
2025년 런던 문구 전시회에서 ‘영속하는 문구’를 표방하는 윙백(Wingback)이 눈길을 끌었다. 윙백은 이번 전시회에서 기존의 기계식 펜을 업그레이드한 ‘저니맨 펜(Journeyman Pen)’을 선보였다. 윙백은 만년필, 기계식 펜, 휴대용 플라스크, 가죽 제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모든 제품이 다기능적이고 평생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윙백은 지속가능성을 강조하며, 육류 산업의 부산물인 가죽과 재활용 커피 컵으로 만든 포장재, 와인 코르크로 만든 펜 받침대 등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윙백 제품은 황동, 스테인리스 스틸, 블랙 스틸, 티타늄 등 네 가지 금속으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뛰어나며, 다양한 색상의 실이나 잠금쇠를 사용하여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윙백은 개인의 취향과 필요에 맞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며 문구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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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문구 박람회 2025] X Multi Markers – Edding](https://korean.wts.digital/wp-content/uploads/2025/05/maxresdefault-36.jpg)
[런던 문구 박람회 2025] X Multi Markers – Edding
**에딩, 런던 문구 전시회서 10대 겨냥 ‘X 마커’ 공개**
2025 런던 문구 전시회에서 독일 필기구 제조업체 에딩(Edding)이 10대들을 위한 새로운 ‘X 마커’ 라인을 선보였다. 이 마커는 플라스틱, 고무, 판지 등 다양한 표면에 사용 가능하며 10대들의 창의적인 표현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X 마커는 96% 재활용 재료로 만들어졌으며, 잉크는 비건 성분으로 제작되어 환경 친화적인 면모를 강조했다. 에딩 부스에서는 룰렛 이벤트와 함께 특별 경품을 제공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에딩은 표현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X 마커가 자기 표현의 훌륭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구 시장은 디자인 트렌드와 환경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변화하고 있으며, 에딩의 이러한 시도는 시장 변화에 발맞춘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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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문구 박람회 2025] Brass Stationery – Makers Cabinet](https://korean.wts.digital/wp-content/uploads/2025/05/maxresdefault-37.jpg)
[런던 문구 박람회 2025] Brass Stationery – Makers Cabinet
## 런던 문구 전시회, Makers Cabinet의 황동 문구류 눈길
2025년 런던 문구 전시회에서 Makers Cabinet의 고급 황동 문구류가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르키메데스의 원리에서 영감을 받은 타원 그리기 도구 ‘Elipso’는 특히 주목받았다. 연필 깎이 ‘Hovel’과 카메라 조리개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원 그리기 도구 ‘Iris’ 역시 Makers Cabinet의 대표 상품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정밀함으로 전문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온라인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Makers Cabinet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유통 파트너와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특히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메갈로폴리스’와 마블 영화 ‘데드풀 대 울버린’ 등 할리우드 영화에 제품이 등장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진 만큼, 이번 전시회가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아날로그 감성과 장인 정신을 담은 Makers Cabinet의 문구류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예술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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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문구 박람회 2025] Stapleless Stapler – 펜텔](https://korean.wts.digital/wp-content/uploads/2025/05/maxresdefault-38.jpg)
[런던 문구 박람회 2025] Stapleless Stapler – 펜텔
## 펜텔, 2025 런던 문구 전시회에서 혁신적인 ‘스테이플리스 스테이플러’ 공개
펜텔이 2025 런던 문구 전시회에서 혁신적인 ‘스테이플리스 스테이플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웬디 펜텔 마케팅 매니저는 전시회 M300 부스에서 스테이플 없이 최대 10장까지 서류를 철할 수 있는 해당 제품을 소개하며 “금속 폐기물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환경 문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춘 결과로 풀이된다. 펜텔은 이 외에도 광택지나 사진 위에도 부드럽게 써지는 7가지 매혹적인 색상의 무광 핫 젤 펜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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