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TEX Tokyo [Summer]란?|요양용품·케어 테크놀로지·케어푸드가 모이는 B2B 상담형 전시회
CareTEX Tokyo [Summer]는 요양용품, 요양시설용 설비와 서비스, 케어 테크놀로지, 케어푸드 등 요양시설과 실제 케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 모은 B2B 상담형 전시회입니다. 요양·고령자 시설의 경영자와 시설장, 운영·구매·조달 담당자, 케어매니저, 간호사, PT, OT, ST, 요양보호사, 복지용구 판매·도매업체 등 요양산업의 전문 방문객을 대상으로 개최됩니다.
전시장에서는 제품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요양용품이나 기기를 체험하거나, 케어푸드를 시식하거나, 여러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비교한 뒤 출전 기업과 직접 상담할 수 있습니다. 요양 인력 부족, 생산성 향상, Care DX, 모니터링, 업무 효율화, 식사와 영양, 시설 경영 등 요양사업자가 안고 있는 다양한 과제에 대응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한곳에서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CareTEX Tokyo [Summer]란?
요양산업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B2B 상담형 전시회
CareTEX Tokyo [Summer]는 Boutiques, Inc.가 주최하는 요양산업 전문 전시회입니다. CareTEX는 일본 각지에서 개최되며, Tokyo에서는 여름에도 개최되어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요양·고령자 시설, 재가요양 사업자, 병원·재활시설, 유통 관련 기업 등과의 상담 기회를 제공합니다.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복지 이벤트가 아니라 업계 관계자 간의 상담을 목적으로 하는 전문 전시회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일반 이용자, 학생, 18세 미만은 입장할 수 없으며, 상품 선정, 설비 도입, 구매, 시설 운영 등에 관여하는 전문 방문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여름 개최는 2024년에 시작
CareTEX Tokyo [Summer]는 2024년에 처음 개최되었습니다. 2025년 두 번째 개최를 거쳐 2026년에는 세 번째 개최가 이루어졌으며, Tokyo에서 개최되는 CareTEX의 여름 상담 전시회로 점차 자리 잡고 있습니다.
첫 개최 당시 주최 측은 출전 기업 200개사, 방문객 6,000명을 예상했습니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개최되었으며, 2026년에는 약 150개사 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개최 연도에 따라 장소와 출전 규모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각 연도의 수치를 구분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최 개요
CareTEX Tokyo [Summer] 개최 정보
| 전시회명 | CareTEX Tokyo [Summer] |
|---|---|
| 개최일 | 2026년 8월 19일(수)~21일(금) |
| 개최시간 | 9:30~17:00 |
| 장소 | Tokyo Big Sight, West Hall 4 |
| 주최 | Boutiques, Inc. |
| 개최 형태 | 요양산업 대상 B2B 상담형 전시회 |
| 입장 | 방문객 사전등록 필요 |
| 출전 규모 | 약 150개사 |
입장을 위해서는 사전등록이 필요합니다. 사전등록 없이 행사 당일 유인 접수대에서 등록하는 경우에는 5,000 JPY의 입장료가 필요하다고 안내되어 있으므로, 방문 예정자는 사전등록을 완료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개최 규모와 출전 기업 수
2026년에는 요양 분야 주요 기업 약 150개사가 참가
2026년 행사에서는 주최 측이 이전 행사보다 규모를 확대했다고 안내했으며, 요양 분야 주요 기업 약 150개사가 Tokyo Big Sight에 모였습니다. 요양용품뿐만 아니라 시설 설비, 경영지원, 인재 서비스, 케어 로봇, ICT·시스템, 모니터링, 케어푸드 등 요양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폭넓은 분야의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한편 2026년 최종 방문객 수는 확인 가능한 공식 정보에서 명확한 실적 수치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추정치는 사용하지 않고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출전 규모를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5개의 구성 전시회
요양용품 전시회
요양용품과 복지용구 등 일상적인 요양업무와 이용자의 생활을 지원하는 제품을 다루는 전문 분야입니다. 실제 케어 현장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조작성과 사용 편의성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요양시설 산업 전시회
고령자 시설의 설비와 비품을 중심으로 시설 신설, 개보수, 운영 개선 등에 관련된 제품과 서비스가 모입니다. 시설 운영자뿐만 아니라 시설 개발이나 설계·시공에 관여하는 기업에도 정보 수집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요양시설 솔루션 전시회
요양시설의 경영 및 운영 과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 전시회입니다. 매출 향상과 경영지원, 직원 채용·교육·정착지원, 외국인 인재, 방재·BCP 대책, 에너지 절감·비용 절감, 비보험 서비스 등이 주요 분야입니다.
케어 테크놀로지 전시회
케어 로봇, 요양 시스템, 모니터링 등 요양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업무 효율화를 지원하는 기술이 모입니다. 인력 부족 대응과 직원의 업무 부담 경감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CareTEX Tokyo [Summer]에서도 특히 주목받는 분야입니다.
Care Food Exhibition
요양시설과 고령자를 위한 식품에 특화된 전문 전시회입니다. 식사 배송과 급식 서비스, 케어푸드와 치료식, 식사 관련 레크리에이션, 주방기기 등이 전시되며, 시설의 급식 담당자와 영양·식사 서비스 관계자가 비교 검토할 수 있습니다.
주요 출전 대상 분야
시설 운영에서 실제 케어 업무까지 폭넓게 대응
- 요양용품·복지용구
- 재활용품·재활기기
- 근력 트레이닝 기기
- 릴랙세이션·웰니스 기기
- 요양시설용 설비·비품
- 케어 로봇
- 모니터링 시스템·센서
- 요양 시스템·ICT
- 업무 효율화·DX 솔루션
- 경영지원·매출 향상 서비스
- 직원 채용·교육·정착지원
- 외국인 인재 서비스
- 방재·BCP 대책
- 에너지 절감·비용 절감
- 비보험 서비스
- 레크리에이션·두뇌훈련
- 디지털·VR 레크리에이션
- 식사 배송·급식 서비스
- 케어푸드·치료식
- 주방기기·식사 관련 서비스
방문객의 특징
요양시설의 경영·운영·구매에 관여하는 전문 방문객
CareTEX Tokyo [Summer]는 요양·고령자 시설의 경영자부터 실제 현장 직원까지 요양서비스 운영에 직접 관여하는 폭넓은 직종을 방문 대상으로 합니다. 특히 회사 대표와 임원, 시설장, 시설개발, 운영, 구매·조달 책임자와 담당자 등 상품·서비스 도입 판단에 관여하는 방문객과의 상담이 예상됩니다.
- 유료 노인홈
- 특별양호노인홈
- 노인보건시설
- Group Home
- 서비스 포함 고령자 주택
- Day Service 시설
- Short Stay 시설
- 방문요양·방문입욕·방문간호
- 재가요양지원사업소
- 요양택시 사업자
- 병원·클리닉
- 재활시설
- 장애인 복지시설
- 복지용구 판매·대여사업자
- 복지용구 도매·렌탈 도매
- 상사·도매·통신판매회사
- 식사배송·급식사업자
- 설계·시공회사
전문직과 현장 담당자도 중요한 방문객층
경영층뿐만 아니라 케어매니저, 간호사, PT(물리치료사), OT(작업치료사), ST(언어청각치료사), 요양보호사 등도 주요 방문 대상입니다. 실제로 제품을 사용하는 현장 담당자가 기기와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출전 기업은 도입 후의 사용 편의성과 현장 적합성에 대한 직접적인 의견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요양시장 동향과 주요 테마
인력 부족을 배경으로 한 Care DX와 생산성 향상
요양산업에서는 인력 확보와 직원의 업무 부담 경감이 중요한 경영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모니터링 시스템, 요양기록 시스템, 센서, 로봇 등을 활용해 업무를 효율화하는 케어 테크놀로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CareTEX Tokyo [Summer]에서는 이러한 요양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직접 연결되는 제품을 실제로 확인하고 여러 기업의 기능과 도입 방식을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AI와 테크놀로지 활용
2026년 전문 세미나에서도 AI와 테크놀로지 활용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으며, 요양사업자에게 디지털 기술 도입은 중요한 경영 테마가 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뿐만 아니라 직원의 업무 부담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는지, 기존 업무와 어떻게 연계할 수 있는지 등 실무적인 비교가 요구됩니다.
요양 인재의 채용·교육·정착
요양시설의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채용지원, 직원교육, 정착지원, 외국인 인재 관련 서비스도 중요한 전시 분야입니다. 설비와 시스템뿐만 아니라 인적자원 측면에서 시설 운영을 개선하는 서비스를 비교할 수 있다는 점도 CareTEX의 특징입니다.
식사·영양 서비스의 효율화
고령자 시설에서는 이용자의 상태에 맞는 식사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주방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야 합니다. Care Food Exhibition에서는 케어푸드와 치료식뿐만 아니라 식사배송·급식 서비스와 주방기기까지 다루기 때문에 식사서비스 전체를 재검토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BCP·에너지 절감·시설 경영
방재·BCP 대책, 에너지 절감, 비용 절감도 요양시설 경영에서 중요한 테마입니다. CareTEX Tokyo [Summer]는 요양 현장에서 사용하는 제품뿐만 아니라 시설 경영 자체를 개선하는 서비스도 다루기 때문에 경영층과 시설장이 여러 과제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CareTEX Tokyo [Summer]의 특징
제품을 체험하고 비교한 뒤 현장에서 바로 상담 가능
CareTEX Tokyo [Summer]는 카탈로그나 온라인 정보만으로 상품을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전시장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체험하거나 시식한 뒤 여러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비교하고 출전 기업과 직접 상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요양용품과 재활기기는 조작성, 모니터링 기기와 시스템은 실제 운용 방식, 케어푸드는 맛과 식감 등 도입 판단에 실물 확인이 중요한 상품이 많기 때문에 오프라인 전시회와 특히 잘 맞는 분야입니다.
상담 예약과 매칭 서비스 제공
출전 부스 상담 예약 외에도 주최 측은 “Connect Service”라는 매칭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방문객이 비교 검토하고 싶은 제품과 현재 안고 있는 과제를 확인하고, 해당 니즈가 출전 기업의 서비스와 일치할 경우 상담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출전 기업 입장에서는 단순히 부스 앞을 지나가는 방문객을 기다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과제와 도입 니즈를 가진 요양사업자와 접점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과거 개최와의 비교
Tokyo 여름 개최가 계속 진행 중
| 개최 | 기간 | 장소 |
|---|---|---|
| 1회 | 2024년 7월 30일~8월 1일 | Tokyo Big Sight, East Exhibition Hall |
| 2회 | 2025년 8월 6일~8일 | Tokyo Big Sight, West Hall 4 |
| 3회 | 2026년 8월 19일~21일 | Tokyo Big Sight, West Hall 4 |
2024년에 시작된 여름 개최는 3년 연속 진행되었으며, 2025년부터는 Tokyo Big Sight의 West Hall 4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주최 측이 이전보다 규모를 확대했다고 발표했으며, 약 150개사가 참가했습니다.
FAQ
CareTEX Tokyo [Summer]는 어떤 전시회인가요?
요양용품, 요양시설용 설비와 서비스, 케어 로봇, 시스템, 모니터링, 케어푸드 등이 모이는 요양산업 대상 B2B 상담형 전시회입니다.
일반인도 입장할 수 있나요?
아니요. 업계 관계자 간의 상담을 목적으로 하는 전시회이므로 일반 이용자, 학생, 18세 미만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방문하나요?
요양·고령자 시설의 대표와 임원, 시설장, 시설개발·운영·구매·조달 담당자, 케어매니저, 간호사, PT, OT, ST, 요양보호사, 복지용구 판매·도매업체, 병원과 재활시설 관계자 등이 주요 방문 대상입니다.
케어 테크놀로지도 전시되나요?
네. 구성 전시회 중 하나로 Care Technology Exhibition이 개최되며, 케어 로봇, 시스템, 모니터링 등 요양 현장의 업무 효율화와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제품과 서비스가 전시됩니다.
케어푸드 관련 기업도 출전하나요?
네. Care Food Exhibition에서는 식사배송·급식 서비스, 케어푸드, 치료식, 식사 관련 레크리에이션, 주방기기 등 요양시설의 식사 제공과 관련된 제품과 서비스가 전시됩니다.
방문하려면 사전등록이 필요한가요?
네. CareTEX Tokyo [Summer]는 방문객 사전등록제를 운영합니다. 등록 완료 후 발급되는 방문객 배지를 준비해 입장하는 방식입니다.
참가업체 영상 보기
아래 영상들은 이번 전시에서 무작위로 선정된 영상들입니다. 전시의 모든 영상을 보시려면 아래 “연도별 주요 전시” 섹션을 참조하세요.
테크맷 - East Bio, Inc. [The 3rd CareTEX Tokyo '26 Summer]
무료 산책 - FREE Bionics Japan Inc. [The 3rd CareTEX Tokyo '26 Summer]
복셀라 - Voxela Inc. [The 3rd CareTEX Tokyo '26 Summer]
케어윙 - Logic Inc. [The 3rd CareTEX Tokyo '26 Summer]
다비스케 - Shimada Group [The 3rd CareTEX Tokyo '26 Summer]
RX-5 - Devices-Unlimited Japan Co., Ltd. [The 3rd CareTEX Tokyo '26 Summer]
후쿠얏쿤 - CUC i-DATA Inc. [The 3rd CareTEX Tokyo '26 Summer]
노먼 - scoville Co., Ltd [The 3rd CareTEX Tokyo '26 Summer]
진료 기록 - CARE CONNECT JAPAN INC. [The 3rd CareTEX Tokyo '26 Summer]
연도별 주요 전시회
The 3rd CareTEX Tokyo '26 Summer (일본)
출전의 장점
CareTEX Tokyo [Summer]는 요양용품, 요양시설용 설비, 케어 테크놀로지, 시설 운영지원, 케어푸드와 급식 등 요양시설과 실제 케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모이는 B2B 상담형 전시회입니다. 요양·고령자 시설의 경영자, 시설장, 운영·구매·조달 담당자, 케어매니저, 간호사, 요양보호사, 복지용구 판매·도매업체 등 실제 상품 선정과 도입에 관여하는 업계 관계자에게 직접 제안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출전 분야는 보행·입욕·배설 보조용품, 요양욕조와 리프트, 재활기기, 모니터링 센서, 요양 시스템, 케어 로봇, 인재·경영지원, 방재·BCP, 에너지 절감, 레크리에이션, 케어푸드, 주방 관련 제품 등 매우 폭넓으며, 시설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과제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제품의 인지도 확대뿐만 아니라 시설 도입, 판매대리점 개척, 기존 서비스 전환 제안 등 구체적인 상담으로 연결하기 쉬운 전시회입니다.
요양산업에서는 카탈로그상의 스펙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어떻게 사용하는가”, “직원의 부담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는가”, “이용자에게 어떤 장점이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실기 체험, 데모, 시식, 도입 사례, 전시회 영상을 조합하여 실제 사용 장면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성과로 이어집니다.
출전 준비 포인트
CareTEX Tokyo [Summer]에 출전할 때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기능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요양시설이 안고 있는 과제와 연결해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승 보조 부담을 줄이고 싶다”, “야간 모니터링을 효율화하고 싶다”, “기록 업무를 줄이고 싶다”, “인력 부족에 대응하고 싶다”, “식사의 품질과 업무 효율을 함께 높이고 싶다” 등 구체적인 과제를 출발점으로 삼으면 방문객이 자신의 시설 문제로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 대상 시설과 직종을 명확히 설정한다
- 도입 전후의 업무나 케어 방식 차이를 보여준다
- 도입 사례와 현장 평가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다
- 실기 체험·데모·시식 운영 방법을 정한다
- 가격, 도입 기간, 유지보수·지원 체계를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 전시회 영상이나 도해로 짧은 시간에도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준비한다
특히 케어 로봇, 모니터링 시스템, 업무지원 시스템은 실제 이용 장면을 보여주지 않으면 가치를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시설 내 사용 장면이나 도입 사례를 전시회 영상으로 제작하고 실기 데모와 함께 보여주면 방문객의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요양용품은 휠체어 이용자를 고려한 공간, 요양기기는 안전한 체험 동선, Care Food는 시식 운영 등 출전 카테고리에 따라 필요한 부스 설계가 다릅니다. 요양·의료·복지 분야 전시회 경험이 있는 전시회 부스 시공사와 초기 단계부터 상담하면 전시 내용에 적합한 설계를 진행하기 쉬워집니다.
출전 비용의 기준
CareTEX Tokyo [Summer]의 출전 비용은 부스 비용 외에도 전시회 부스 시공, 전기·통신, 모니터, 전시회 영상, 인건비, 운송·물류, 시식 설비 등을 포함해 생각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소규모 출전이라도 총액은 약 100만 JPY부터 시작할 수 있으며, 여러 부스를 사용하거나 대형 기기를 전시하는 경우 수백만 JPY 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출전계획 수립을 위한 폭넓은 기준입니다. 실제 부스 비용, 코너 부스, 각종 옵션, 부대 설비의 요금은 출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가격은 반드시 전시회 사무국에 확인해야 합니다.
| 비용 항목 | 일반적인 기준 | 주요 내용 |
|---|---|---|
| 부스 비용 | 1부스당 수십만~약 100만 JPY | 전시 공간. 부스 수와 출전 조건에 따라 변동 |
| 부스 시공비 | 500,000~3,000,000 JPY 이상 | 벽면, 바닥, 사인, 전시대, 상담공간, 조명 등 |
| 영상·모니터 관련 | 100,000~1,000,000 JPY 이상 | 모니터, LED, 재생기기, 전시회 영상 제작 등 |
| 인건비 | 수십만 JPY 이상 | 설명요원, 접수, 프로모션 인력, 통역, 운영 스태프 등 |
| 운송·물류비 | 수만~수십만 JPY 이상 | 요양용품, 기기, 식품, 집기 등의 반입·반출 |
부스 비용
1부스는 요양용품, 복지용구, 소형기기, 시스템, 시설용 서비스 등 전시품을 압축해 소개하는 기업에 적합합니다. 실기 체험이나 상담공간을 확보하고 싶다면 2부스 이상, 대형 설비나 여러 제품 카테고리를 전시하는 경우에는 4부스 이상을 검토하면 레이아웃의 자유도가 높아집니다.
코너 부스 등 개방면이 많은 위치는 방문객을 유입하기 쉽지만 추가요금이 설정될 수 있습니다. 부스 비용과 위치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출전 요금과 빈 공간은 사무국에 확인해야 합니다.
장식·부스 시공비
일반적인 system booth를 활용한 간단한 장식은 약 500,000 JPY부터 시작할 수 있으며, 목공조형, 오리지널 집기, 대형 사인을 적용하는 경우 1,000,000~3,000,000 JPY 이상이 하나의 기준입니다. 요양시설의 거실, 욕실, 식당 등을 재현하는 체험형 부스는 시공비가 더 증가할 수 있습니다.
CareTEX Tokyo [Summer]에서는 실제 사용 환경을 상상할 수 있는 전시가 중요합니다. 모니터링 시스템이라면 침대 주변, 요양욕조라면 입욕환경, 시설 설비라면 거실, 케어푸드라면 식사 장면 등 도입 장소를 재현하면 제품 가치를 전달하기 쉬워집니다.
모니터나 LED를 사용해 도입 시설의 실제 사용 장면이나 제품 설명 영상을 재생하는 방식도 효과적입니다. 영상 제작까지 포함하는 경우 내용과 촬영 방법에 따라 수만~수십만 JPY 이상의 추가비용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인건비
일반적으로 1부스에도 2~4명 정도를 배치해 방문객 응대, 제품 설명, 실기 데모, 상담을 분담할 수 있습니다. 대형 부스나 체험형 전시는 안전관리와 안내를 담당할 추가 인력이 필요합니다.
요양산업 전시회의 방문객에는 시설 운영자뿐만 아니라 케어매니저, 간호사, 재활전문가,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직군이 포함됩니다. 영업담당자 외에도 실제 사용법이나 기술적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담당자를 배치하면 구체적인 상담으로 연결하기 쉬워집니다.
해외 제품을 소개하거나 외국어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통역 배치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영어 자막이 포함된 전시회 영상을 준비하면 통역이나 담당자가 다른 상담을 진행 중일 때도 기본적인 제품 설명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운송·물류비
소형 요양용품은 일반 택배나 전시회 물류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요양욕조, 리프트, 침대, 재활기기 등 대형 제품은 중량물 운송이나 전문적인 반입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제품의 크기와 무게에 따라 수만~수십만 JPY 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
Tokyo 외 지역의 기업은 왕복 운송, 빈 포장재 보관, 행사 종료 후 반송까지 포함해 계획해야 합니다. Care Food 관련 기업은 냉장·냉동 운송과 시식용 식품 보관을 확인해야 하며, 주방기기를 사용하는 경우 전원 용량도 확인해야 합니다. 대형 기기는 반입구, 반입시간, 바닥 하중 등을 부스 시공사와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스 규모별 사례
1부스
1부스는 첫 출전이거나 신제품의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싶은 기업에 적합합니다. 요양용품, 소형 재활기기, 모니터링 센서, 요양 시스템, 시설용 서비스 등 핵심 제품에 집중하면 컴팩트한 공간에서도 충분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벽면에는 “야간 모니터링 부담 경감”, “이승 보조 지원” 등 해결 과제가 한눈에 들어오는 메시지를 배치하고, 앞쪽에 제품, 측면에 모니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영상을 사용하면 제한된 공간에서도 실제 요양시설에서의 이용 장면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1부스는 전시대나 스태프 위치 때문에 입구가 막히기 쉬우므로 좁은 공간의 동선 설계에 익숙한 시공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시공사진을 보면 제한된 면적 안에 제품, 모니터, 설명공간을 어떻게 배치할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2부스
2부스에서는 실기 체험과 상담공간을 분리하기 쉬워집니다. 케어 로봇, 재활기기,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실제로 체험한 뒤 도입 조건과 비용에 관한 상담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구성이 가능합니다.
통로 측에서는 실기 데모와 대형 모니터를 통한 전시회 영상을 보여주고, 안쪽에는 상담석을 배치하면 집객과 상담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습니다. Care Food의 경우 시식공간과 상담석을 분리하면 혼잡 시간에도 운영하기 쉬워집니다.
요양시설을 재현하는 전시에서는 이용자 역할과 요양보호사 역할이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공간도 필요합니다. 요양·의료 전시회 시공 경험이 있는 회사와 상담하고 과거 시공사진을 통해 체험공간과 상담공간의 배치 사례를 확인하면 도움이 됩니다.
4부스 이상
4부스 이상에서는 거실, 욕실, 재활공간, 식당 등 요양시설의 일부를 재현한 체험형 전시가 가능합니다. 여러 제품과 서비스를 조합해 “시설 전체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를 제안하고 싶은 기업에 적합합니다.
대형 LED와 digital signage를 통해 도입 사례나 시설 내 사용 장면을 보여주고, 실기 체험, 미니 세미나, 개별 상담을 각각 별도 공간에 배치할 수도 있습니다. 케어 테크놀로지의 경우 센서, 시스템, 로봇 등을 연계해 실제 업무 flow 형태로 보여주는 전시도 효과적입니다.
대형 부스에서는 전시회 부스 시공뿐만 아니라 영상, 전원, 통신, 데모 운영, 안전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시공사진과 요양·의료 분야의 실적을 확인하고 체험형 전시에 대응할 수 있는 시공사와 상담하면 계획을 진행하기 쉽습니다.
성공적인 전시회 부스의 포인트
동선 설계
CareTEX Tokyo [Summer]에서는 제품을 보고 실제로 체험하거나 시식하고 비교한 뒤 상담으로 진행하는 방문객이 많기 때문에 “보기”, “체험하기”, “상담하기”의 흐름을 고려한 동선 설계가 중요합니다. 통로 측을 개방해 관심을 가진 방문객이 스태프에게 먼저 말을 걸지 않아도 제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합니다.
요양용품이나 재활기기는 실제 사용에 충분한 공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데모를 기다리는 방문객과 상담 중인 방문객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하고, 체험 후 자연스럽게 상담석으로 유도되는 배치를 만들면 운영하기 쉽습니다.
가시성
요양 관련 제품은 용도가 다양하기 때문에 회사명만으로는 어떤 제품을 다루는 부스인지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니터링”, “이승 지원”, “요양기록”, “인력 부족 대책”, “Care Food” 등 해결할 수 있는 과제나 제품 카테고리를 멀리서도 보이는 위치에 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멀리서도 보이는 높은 위치의 사인
- 해결하는 요양 현장의 과제를 보여주는 캐치카피
- 이용 장면을 보여주는 대형 사진
- 제품을 보기 쉽게 하는 조명
- 모니터나 LED를 활용한 영상 표시
특히 테크놀로지 서비스는 제품 자체만 봐서는 기능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도입 전후의 변화나 실제 이용 장면을 대형 모니터로 보여주면 통로에서도 내용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데모·체험 설계
CareTEX Tokyo [Summer]에서는 실제로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보행보조용품, 리프트, 재활기기, 모니터링 시스템, 케어 로봇 등은 실제 사용법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조작성과 도입 장점을 구체적으로 이해시킬 수 있습니다.
Care Food에서는 시식을 통해 맛, 식감, 섭취 편의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설용 시스템은 요양기록, 근무관리, 모니터링 등의 실제 화면을 보여주고 현장 업무가 어떻게 바뀌는지 설명합니다.
단순히 데모를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입하면 직원의 어떤 작업이 바뀌는가”, “이용자에게 어떤 장점이 있는가”까지 설명하면 구체적인 도입 검토로 연결되기 쉽습니다.
전시회 영상 활용
전시회 영상은 CareTEX Tokyo [Summer]처럼 다양한 요양제품과 서비스가 모이는 전시회에서 짧은 시간 안에 제품의 차이를 이해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요양시설에서의 실제 이용 장면, 직원의 조작 모습,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면, 도입 전후의 업무 변화 등을 2~3분 정도의 영상으로 정리하면 방문객이 제품 사용 상황을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습니다.
통로 측의 대형 모니터나 LED에서 영상을 반복 재생하면 움직이는 화면이 방문객의 시선을 끌고 발길을 멈추게 하는 계기가 됩니다. 특히 케어 로봇, 모니터링 시스템, 시설용 서비스처럼 전시물만으로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운 제품과 잘 맞습니다.
스태프가 다른 방문객과 상담 중일 때도 영상은 제품 설명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혼잡하거나 인력이 부족한 시간대의 설명 부족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일한 설명을 반복적으로 제공할 수 있어 스태프별 설명 품질 차이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영어 자막이나 영어 내레이션을 추가하면 해외 방문객에게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요양기기나 케어 테크놀로지를 해외시장으로 확대하려는 기업에게는 일본의 요양 현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영상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 해외 바이어에게 효과적인 설명 자료가 됩니다.
당사가 제공하는 전시회 영상 서비스는 전시회장에서 담당자의 제품·서비스 설명을 촬영하고 약 2~3분의 홍보영상으로 편집하는 서비스입니다. 당일 또는 다음 날 배포함으로써 전시회에 방문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시간, 장소, 국경을 넘어 제품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영상은 자사 웹사이트, SNS, 영업 이메일, 온라인 상담, 대리점 자료, 채용·교육 콘텐츠 등에도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에서 한 번 설명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그 설명을 영상으로 남김으로써 행사 이후에도 영업활동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기간만 정보 발신을 하고 끝내는 것은 아쉬운 일입니다. 당사가 운영하는 “Internet Exhibition.tv”에서 전시회 영상을 계속 배포하면 행사장에 오지 못한 일본 국내외의 요양시설 관계자, 유통사업자, 바이어에게 장기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내에서 영상을 촬영할 경우에는 주최 측이 정한 촬영 규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취재·촬영 신청 조건을 사전에 확인한 뒤 영상 제작까지 대응할 수 있는 전시회 부스 시공사와 상담하면 촬영공간, 모니터, 조명, LED 연출, 행사 이후의 배포까지 통합적으로 계획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성과를 높이기 위한 집객 전략
이메일 마케팅
기존 고객, 과거에 문의가 있었던 요양시설, 복지용구 판매점, 대리점 등에 사전에 출전 안내를 보냅니다. 단순히 “출전합니다”라고 알리는 것이 아니라 어떤 제품을 전시하는지, 무엇을 체험할 수 있는지, 어떤 도입 사례를 소개하는지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입 가능성이 높은 시설에는 사전에 상담시간을 설정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전시회 영상을 이메일로 공유해 제품 개요를 미리 이해하도록 하면, 행사장에서는 가격, 도입 시기, 시설 조건 등 보다 구체적인 상담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SNS 활용
LinkedIn과 X에서는 출전 정보, 신제품, 요양 현장의 과제 해결 사례, 데모 일정 등을 발신할 수 있습니다. Instagram은 제품 이용 장면이나 부스 설치 모습 등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에 적합합니다.
짧은 영상을 활용해 “어떤 요양업무를 지원하는 제품인지”를 사전에 보여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전시회 영상을 SNS에서 다시 배포해 현장에 오지 못한 시설 관계자에게도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전시회 집객을 지속적인 영업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초청장·DM
시설장이나 구매 책임자 등 특히 방문해 주기를 원하는 상대에게는 종이 초청장과 디지털 DM을 구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종이 자료에서는 제품 사진과 도입 장점을 간결하게 전달하고 QR 코드를 통해 제품영상이나 전시회 Landing Page로 유도하면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일괄적으로 같은 내용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모니터링 업무 효율화”, “인력 부족 대응”, “Care Food 개선” 등 상대 시설의 과제에 맞춰 안내 내용을 바꾸면 방문 동기를 만들기 쉬워집니다.
전시회 Landing Page 활용
전시회 전용 Landing Page에는 전시제품, 대상시설, 해결할 수 있는 과제, 도입 사례, 부스에서 체험할 수 있는 내용, 상담예약 양식 등을 게재합니다. 여러 제품을 전시하는 경우 요양용품, 테크놀로지, 시설운영, 식사 등 용도별로 정리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Landing Page에 약 2~3분 정도의 전시회 영상을 게재하면 제품의 사용방법과 도입 후의 이미지를 방문 전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행사 종료 후에도 페이지를 유지하고 현장에서 촬영한 영상과 자료를 추가하면 행사 후 문의와 상담 획득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전시회의 부스 시공과 운영 상담이 가능한 회사
CareTEX Tokyo [Summer]에서는 요양용품, 요양설비, 테크놀로지, 시설용 서비스, Care Food 등 출전 상품에 따라 적합한 전시방법이 크게 달라집니다. 전시회 부스 시공도 단순히 제품을 배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요양 현장의 이용 장면, 동선, 실기 체험, 안전성, 시식 운영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케어 로봇과 모니터링 시스템 등은 전시회 영상, 모니터, LED 연출과 조합하면 제품만으로 전달하기 어려운 도입 효과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부스 시공뿐만 아니라 전시회 영상, 모니터 운영, LED 연출, 해외 대응, 행사 중 운영지원까지 대응 가능한 회사와 상담하면 준비를 일원화하기 쉬워집니다.
또한 전시회장에서 진행한 제품 설명을 영상으로 남기고 “Internet Exhibition.tv”에서 계속 배포하면 며칠간의 전시회를 장기적인 영업·PR 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 오지 못한 시설 관계자와 일본 국내외의 바이어에게도 제품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전시회 영상까지 포함해 전체 출전 전략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공사를 검토할 때는 요양·의료·복지 관련 전시회의 시공사진, 실기 체험 부스 실적, 모니터·LED 시공, 전시회 영상 제작, 운영지원 등을 확인하면 자사의 전시 내용에 적합한 회사를 선택하기 쉬워집니다.
아래의 전시회 부스 시공 회사 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SPORTEC Booth Design & Construction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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